코로나 걸렸을때도 피를 마시고 싶다는 갈망이 계속 생기니까
괴로웠어 손발을 묶어놓고 자도 담날에 일어나면 
손발이 다 풀려있고 팔을 심하게 긁어서 피가 나있었음..
묶어놔봐야 소용이 없더라.. 사람이 일정수준으로 정신이 
나가버리면 힘이 세져서 통제가 불가능한 수준으로 됨..
신기하게도 코로나가 완치되고 물을 정상적으로 마실수있었어
피에대한 갈증은 선지국으로 달래는중
코로나이전에는 생선지나 익힌거 아예 못먹었는데 
지금은 선지 잘먹게됨.. 코로나걸리고 나니 그런가봄
ㅅㄹ할때도 그 피를 모아서 먹고 그랬음…
수지침으로 피내서 작은병에담아놓고 먹은적도있음..
그리고 아직도 다른사람들이 피흘리면 먹고 싶다는 욕구가
있어 코로나가 뇌 자제력도 망가트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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