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잡담] 부모님이 악기 배우라할때 배울걸
HAHA(dragon5995)
2026-06-01 03:40:00
추천 1
막상 하면 금방 실증내고 안했겠지만
나의 마음을 연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참 멋있는거였네
댓글 4
난 바이올린 너무 싫어서 던져버렷더니 엄마가 더 하지말랫어 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됨
멍청한디시콘(button7115)
2026-06-01 03:41:00
답글
그걸로 직업삼으면 매우 힘든 길이겠지만 취미정도로는 괜찮은거 같아 난 일렉 배우고 싶었어
HAHA(dragon5995)
2026-06-01 03:46:00
크~
From.(125.133)
2026-06-01 03:45:00
답글
HAHA(dragon5995)
2026-06-01 03:46:00
다른 게시글
아 7시에 잠들어서 잠이 안엄
[잡담]
그므!(into7678)
|
2026-06-01 03:38:00
추천 0
ㅡㅓ
[잡담]
From.(125.133)
|
2026-06-01 03:38:00
추천 0
갖고 싶은게 너무 많아
[8]
[잡담]
멍청한디시..(button7115)
|
2026-06-01 03:36:00
추천 0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5]
[잡담]
HAHA(dragon5995)
|
2026-06-01 03:35:00
추천 0
프로틴도 다 먹어가네
[1]
[잡담]
뤄닝(211.36)
|
2026-06-01 03:33:00
추천 0
ㅆㅂ ㅈ도의미없네
[5]
[잡담]
익명(coin6958)
|
2026-06-01 03:32:00
추천 0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놓으면서
[8]
[잡담]
☆00☆(dizzy6244)
|
2026-06-01 03:29:00
추천 0
수줍은 마음이였네
[2]
[잡담]
HAHA(dragon5995)
|
2026-06-01 03:28:00
추천 0
숨겨왔던 나의 소중한 마음 모두 네게 줄게에잉에헤에
[2]
[잡담]
HAHA(dragon5995)
|
2026-06-01 03:26:00
추천 0
나랑 꽁트하자는거임?
[1]
[잡담]
HAHA(dragon5995)
|
2026-06-01 03:25:00
추천 0
더보기
목록으로
난 바이올린 너무 싫어서 던져버렷더니 엄마가 더 하지말랫어 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됨
그걸로 직업삼으면 매우 힘든 길이겠지만 취미정도로는 괜찮은거 같아 난 일렉 배우고 싶었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