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가깝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어쩌다 그 친구의 슬픔이 느껴질때면 내가 더 속상하고 맘 아프고 진짜 가슴이 막 아려. 때로는 혼자 생각하면서 눈물도 나;; 좀 황당함ㅋㅋ 가족만큼 그 친구를 아끼는 감정이.. 지금까지 다른 친구들한텐 이정도의 공감을 해보진 않았는데 이친구는 뭐가 특별한건지... 아 그냥 혼란하고 힘들어 이런 내 마음이
원래 정병은 옮는거래 - dc App
..본인때문에 내가 이런다고 생각하면 그애가 속상할거야
공감능력이 한단계 더 높은 사람들은 타인의 아픔까지 자기것으로 만든대. 그 칭기한테만 그랬다니 그만큼 그 칭기가 너한텐 특별한 사람이라는걸지도
이말 너무 위로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