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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방금 발표났고....  어언 3년을 꼬라박은 역사의 결과다 하 ㅆㅂ   ㅠㅠ


와  33살 인생살면서 이리 심장뛰고 죽는날도 없었음.....


내가 어찌  공사직원이 되었는지  꿈만같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졌다는게  ㅠㅠ


와 감사하다 진짜....


비트는 쫑났지만  취업운이  올해 따른다더니  그만이 사실이었음.... (오죽하면 부모님 점보러 가서 들었다는말;;)


그말 그대로 되고 효도했다는거에  너무나 기쁘고  지금 집에서도 난리가 났음....


내가 어케  공사직원이 되고 (공무원)   ncs 나 전공   운도좋게  턱턱 넘더니   5배수나 되는 면접 그치열한걸  뭘보고 날뽑아줬을까?  별별 생각 다들었다...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