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친과 그 연애에 만족 못하고있는거임
어딘가 불편하고 불만족스럽거나
혹은 그 연애의 시작이 남들에게 축하받지 못하는 연애일 확률이 높음
특히나 아무도 궁금해하지않는데 자신의 연애가 이렇게 행복하다 과시하는것은 사실 이 연애가 행복하지 않다는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는것
결핍된 부분을 본인도 사실 잘알기때문에 남들에게 옹호받음으로써 억지로 채워나가는것(물론 결핍을 인정하지않음, 초창기엔 사람은 서로 다르니까 등의 말로 정당화함)
보통 새 연애를 시작하면 새로운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신선함으로 이성적 판단이 흐려지는데 보통 이런걸 콩깍지라함
콩깍지가 벗겨지면 상대방의 모든 행동들이 권태로워지고 그만두고싶어짐. 
그러다가 흔히 하는 행동이 이별 혹은 환승
많은 울갤녀들이 새로움이 없다고 이별이나 환승함. 
더 심한경우는 양다리 세다리 도 있음(경계선)

고로 울갤에 지 남친 자랑하는 년들은 
사실 그 연애에 대해 본인도 모르게 (혹은 알고있으면서도)
불만족하고있다는거임

특히 내가 나이가 더 많으니까, 상대가바쁘니까 , 거리가 머니까 , 상대도 상대의 생활이 있으니까 등등의 자기합리화를 자주할수록 헤어지길 권장 ㅋㅋ
나중엔 저 모든 합리화들이 상대를 공격하는 수단이 될거고
좋지않은 끝맺음 특히 상대방의 기억속에서 최악의 여자친구가 될 확률이 높음
그 사람을 진짜 생각해서하는 순수한 마음의 배려와 내가 편해지기위한 배려는 다르다는걸 알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