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꿍은 자는 막대의 속옷에 손을 넣었다
“읏..”
막대의 자그만한 신음이 잔잔하게 울려퍼졌다
매꿍은 막대의 그런 반응에 그곳이 터져버리기 일보직전이다
“지금 뭐하는거야?”
아랑소드의 등장이다
그는 자신의 애인이 다른 남자와 잔다는 소식에 급히 달려왔던 것이다
“형 그게 아니라.. 내 말 좀 들어봐”
“그것이 아니면 부푼 니 육봉은 무엇을 증명하는거지?”
아랑소드는 화를 누르며 매꿍에게 물었다
매꿍은 매우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난 형 없으면 안돼.. 형 나의 사랑은 형 뿐이야”
“그래? 그럼 증명해봐”
매꿍은 떨리는 눈빛으로 아랑소드의 지퍼를 내렸다
그의 육봉은 놀랍도록 거대해졌고 마치 산봉우리를 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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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가오링도
시발
발기햇어요~
헉
이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뭔
오늘은이거다 - dc App
ㅎㅎ - dc App
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