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 예전엔 수율선별하고 버리나 싶기도 했는데 요즘은 아무래도 상관없음 시리얼만 확인함
gpu - 5000번대만 사면 별 걱정 없음 서브컴용은 담배냄새 안나는지 철저하게 확인해야
ram - ddr4는 영혼의 가성비컴 만들때 ㄱㅊ / ddr5는 고용량 아니면 중고가를 너무 쎄게불러서 별로같음 96긱/192긱은 오히려 혜자
메인보드 - 솔직히 중고로 제일 사기 싫은 제품임
ssd, hdd - 중고만이 유일한 희망 근데 장기간 미개봉이면 오히려 무서움
nas에서 죽도록 구른 매물 보면 좀 안쓰러움 안내견 / 군견 입양하는 느낌
파워, 케이스 - 감가 많이먹어서 괜찮은 제품이면 살만함 근데 항상 주변엔 없음
쿨러 - 이걸 중고로 사본적이 없음
모니터 - 보증이 남은 oled 번인있는 매물 찾으면 개꿀아닌가? 싶다가도 델이면 주의해야함(번인 교체 1회)
키보드 마우스 - 아직 좀 거부감이 느껴짐 특히 키보드는...
하우징 사는건 괜찮은듯
나는 어지간하면 중고 안사는편인데 키보드는 단종된거 사느라 사봣다...
단종은 어쩔수없지
m보드 최상급이 너모 갖고싶어서 보증끝난 보드를 중고로 40에 샀읍니다
M보드 최상급은 귀하네요
글카는 보증 끝난거는 써멀 재도포 할 줄 아는 사람만 사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