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키보드 VIA, 미크로틱 L3스위치, connectX 랜카드 같이 기능적으로 내가 직접 다 수정할 수 있게 하는거 위주로 샀는데 


이젠 안되는 것도 AI랑 내 도메인 지식 살려서


마우스 펌웨어, 게임패드 드라이버, 오인페 리눅스 드라이버+컨트롤 소프트웨어, 엔비디아 리눅스 OSS드라이버 확장...


만들어서 커스텀해서 쓰는 중 (바이오스도 건들여볼까 하다가 이번에 아수스가 패치 잘해서 ECC오버클럭+TSME 되살려놔서 넘어감 어차피 AGESA라 signing check 할지도 모르고)




이러니깐 좋은게 제일 비싼 제품도 조건 상 안됐던걸 더 싼거 사서 다른 장점 + 비싼거의 장점을 추가해서 더 낮은 가격에 더 좋은거 쓰고


제품에 정도 더 붙는 느낌임 ㅋㅋ




모니터용TV/KVM스위치/스피커 는 뽑기 잘해놔서 계속 쓰고 나머지도 이런식으로 신기능 붙이면서 오래 쓸듯




근데 점점 종류가 많아지니깐 유지보수 힘들어지는 느낌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