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4는 존나 중요한게 맞는데

차피 딸5는 6000 언저리면 tREFI만 풀어도 필요 없다고 생각함

어차피 선택 받은 램과 맴컨 아니면 스팟쿨링한다고 tREFI 조이는거 말고 없음

8000이나 6600 도전하는거 아니면 굳이? 특히 非하닉칩은 더더욱

그냥 센서 온도를 신경 끄고 살면 됨


근데 난 장식용으로 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