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은 내가 최근 해본 일반인 행동]


영상: 윈도우

- 일단 엔비디아 VSR이 윈도우만 가능 리눅스는 아직 HDR이나 VRR 지원 안하는 컴포지터도 많음


게임: 윈도우&리눅스

- 당연히 윈도우 1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의외로 요즘 프로톤이 너무 잘나오고 리눅스랑 윈도우 기본 성능이 워낙 차이나서 윈도우용 게임을 프로톤으로 돌려도

윈도우보다 리눅스가 프레임높고 1% 로우 더 높은 경우 종종 있음 일단 내가 했던 게임들 (크킹3, 시티즈2, 호구와트레거시, MSFS2024)는 윈도우랑 차이없거나 조금 더 잘 됐음

크래시같은거 없고 ㅇㅇ

(단 리눅스 네이티브는 그만큼 개발자들이 손놔서 오히려 프로톤쪽이 더 빠르고 오류없는 경우가 많은듯 - 일단 크킹3은 그럼)


로컬AI: 맥&리눅스

- 대부분의 로컬AI 가이드가 램 큰 맥 기준으로 나와서 맥이 그냥 하드웨어 평균 환경까지 치면 일반인 기준 1위일 거고

리눅스는 윈도우 쓰는 사람들도 다 리눅스가 편하다 함 WSL2는 내가 마지막으로 썼을 때 기준 CUDA를 API passing 식으로 써서 느렸는데 (wsl2가 가상머신이라 생기는 한계)

그걸 감안하고도 윈도우 네이티브 보단 WSL2 버전 배포판을 쓰는 사람이 많음




[밑은 내가 최근 해본 작업들]


영상작업: 윈도우&맥&리눅스

- 셋 다 하라면 할 수 있고 하드웨어 가속도 셋 다 잘됨


오디오(화질 문제라기 보단 저레이턴시 오디오): (일단 윈도우는 아님)

- 내가 M칩 세대 오고나서 맥을 제대로 안써봐서 맥을 모르는데, 윈도우는 일단 WASAPI/ASIO 같은거 아니면 버퍼,리샘플링,오디오 UMD/서버 스케줄러 같은거 제대로 제어 아직도 못하고 그만큼 늘어짐 (방송이나 실시간 오디오 작업같은거에서 느껴짐)


코딩: 맥&리눅스

- 윈도우는 일단 패키징 부터가 일임


로우레벨 코딩: 리눅스

- 맥 kext나 usermode driver 개발하라 하면 자살 마렵고 윈도우 wdk가 그 다음, 리눅스가 드라이버 개발 제일 쉬움

크로스플랫폼 개발: 리눅스

- 사실상 뭐 맥에서 윈도우/리눅스 크로스플랫폼 개발하는 사람은 거진 못봤고 (근데 맥 개발도 다른 플랫폼에서 최종 빌드랑 테스팅이 힘들고)

윈도우도 리눅스 크로스플랫폼 개발은 가능하지만 리눅스에서 윈도우 개발하는게 훨 편함




사실 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시스템 구현 일일이 따로 쪼개서 따지면 맥은 모르겠고 리눅스>>윈도우 지만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식으로 워크로드 기준으로 쪼개서 따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