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영향받은것도 있고 이런저런 이유들이 있었던건 틀림없지만

실질적으로 체감하기에 관짝에 못질박은건 용팔이들 아닌가 싶음

알리만 살아있었어도 중간중간 세일 찬스가 있었을텐데

알리가 막히면서 플랫폼 하나가 사라진셈이 되버렸고

그렇게 기존에 알리가 없던 시절로 회귀해버려서 다시 기존의 플랫폼들에서 용팔이들 가격 올려치고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