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모니터(삼성 55인치 SD90 4K OLED), 스피커(에디파이어 MR5) 이런건 산지 1년밖에 안됐는데 바꾸고 싶은데
공유기 (미크로틱 CRS309 (L3HW 사용중) + W1700K)
E2X2 OTG
Vortex Model 65 키보드
듀얼센스
그리고 최근에 산 스틸시리즈 라이벌3 WL G2 마우스
얘네는 그냥 기변할 생각이 안듬
공유기는 미크로틱에 OpenWRT라 자세한 설정 다 되고
키보드는 VIA 되고
E2X2 OTG랑 듀얼센스, 그리고 스틸시리즈 마우스는 아예 내가 소프트웨어/펌웨어 개발하면서 씀 (공유기 OpenWRT 소스도 개발중)
걍 내가 원하는거 다 되고, 후자는 내가 깃헙에 올린거 남들이 쓰면서 스타도 달아주고 계속 유지보수도 해야하니깐
기변할 생각이 안듬 돈 아낄 수 있음 ㅇㅇ
하다못해 리눅스 엔비디아 드라이버도 오픈소스되서 따로 코드 만지고 놀아서 적어도 라데온, 인텔 글카 살 생각은 전혀 안들게되었음
그냥변태잖아
직접 조립한 본체를 중고로 팔 때 NTR당하는 느낌이 든 이유가 있었네
이거보고폼디삼
바이브 코딩 시대의 몇안되는 진짜개발자
는 근데 진1지빨면 바이브코딩 시대가 왔기 때문에 예전엔 지식이 있어도 귀찮아서 부랄만 벅벅 긁던거에서 진짜로 일일이 다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임
@독서록 모두의 XX하니깐 모두의 프린터 밖에 모르는데... 뭐 말하는거임?
https://m.dcinside.com/board/dcbest/439255
@독서록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