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거라곤 전원버튼 껐다켰다 밖에없는 컴린이입니다.
언더볼팅 오버클럭 할 줄 모릅니다 아마 앞으로도 못할 거 같아요.
AS 맡기고 그런 과정 힘들어하는 편이에요 한번 컴 맞추면 죽여달라고 할 때까지 아주 못 쓸때까지 씁니다
예산 : 희망 200~ 최대250만원
정보 리서치 & 디자인, 영상 작업용 메인 컴퓨터입니다.
인터넷 창 수십개씩 정리 안 하고 많이 열어놓고 쓰고, 프로그램은 보통 2~4개씩 항상 켜져 있습니다.
연결 모니터는 액정 타블렛 포함 3개지만 앞으로 하나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메인 모니터는 4K 60Hz예요. 서브는 QHD 144 / FHD 60입니다.
주 : 엑셀,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클립스튜디오, 프리미엄 프로, 한컴 부 : 에펙, 캡컷, 다빈치리졸브 등
아래는 고민중인 부품 목록입니다. 조합을 어떻게 해야 안정적일까요?
AS 맡기고 그런 과정 힘들어하는 편이에요 한번 컴 맞추면 죽여달라고 할 때까지 아주 못 쓸때까지 씁니다 -> 14700K 머리속에서 지우셈
as 맡기는 거 싫어하면서 왜 13/14세대를 사려함? 지금 인텔 불량이슈 크게 터진거 모름?
개인적으로 내가 137k 맞추고 진짜 힘들었던 경험 떄문에 더더욱 비추함 인텔 베이스라인 패치 이후도 언더볼팅까지 했는데도 결국 불량나서 난 팔아 버림
다 치우고 라이젠이나 사셈 순정으로 잘돌아가는건 지금은 라이젠임
컴맹이면 더더욱 인텔은 피해야지
시대에 역행하지말고 그냥 라이젠이나사
컴잘알 아니면 인텔 안사는 게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