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 내장 파워서플라이 있고, CPU있고, 램 달려있고 바이오스 탑재된 보드에 부품이 얹혀있음
SSD: CPU(컨트롤러) 있고 램 달려있고 마찬가지로 펌웨어 저장공간 있음
기기들이 고성능이 되어갈수록 점점 부품 자체에 보조 연산장치를 달아놓는 추세가 되는듯? 요즘은 램도 CUDIMM이 되어가고
근데 그걸 역행해서 다시 하나로 되돌리는게 애플이 하고있는 SIP이고
사실 종착역은 SIP같음 최대한 거리가 가까워야 응답시간도 발열도 잡을수 있으니
점점 소프트웨어들이 고사양이 될수록 글카 CPU 램 SSD들이 서로 통신하는 속도 자체가 걸림돌이 될텐데
결국엔 그걸 한 칩 위에 얹어서 최소화하는게 종착역이겠지
실제로 확장성 문제 아니면 붙여넣고 싶어하지 ㅇㅇ 멤컨, tpm, 내장글카 이런거만 보더래도 미세공정화 될수록 cpu 하나에 다 쑤셔넣고 싶어하는 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