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37k 를 썻었음 지금은 팔고 146k를 쓰고 있긴한데
곧 98x3d로 바꿀 예정인데
내가 인텔빠에서 인텔까가 된 이유가 있음
바로 씹창 불량 이슈에 2번이나 걸려서인데
한번은 뭐 순정으로 램오버만 하고 쓰고 있었으니 그렇다 치는데
좆같은게
두번쨰는 교환받은 새제품을 인텔 디폴트 세팅으로 바이오스 업데이트 + 언더볼팅도 상당히 빡세게 조였음애도 불구하고
철권 오류가 교환 6개월만에 또 터짐 (갑자기 어느날 블스 떠서 철권 대모 깔아보니 또 그 지랄)
이 씨발 언볼 하던 인텔 디폴트 최신 바이오스 쓰던말던 좆도 상관없이 죽은거임
이후 부터 인텔만 보면 패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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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면 아에 안전하면 보증 연장 제외했겠지. - dc App
본문 안읽었노.. 137k 오우너 였다고 불량 2번 크리 맞고 언더볼팅이란 뭔짓해도 불량나길래 146k로 잠시 이주함
137k 첫번쨰 불량 - 순정 램오버만했는데 불량나서 교환받음 그후 137k 두번째 불량 인텔이 업데이트한 디폴트 바이오스+ 언더볼팅함 이후 빡쳐서 팔고 i5 146k로 임시로 사용중임
내 첫 인텔이 불량 ㅇㅈㄹ
역시 고점 판독기
첫 경험이 중요한데숭
고점팍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