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고르면서 유저 연구, 뜯어본 사진 자료로 1차 2차 커패시터랑 그 용량에 대해 알게됨


cpu고를때 코어수 클럭 캐시 공정 이런거 다 따져가면서 사듯이

파워서플라이도 커패시터 제조사나 용량 정보를 스펙시트에 표기하는 문화가 생겨야 할텐데

천궁급 뻥파워도 불량률 1% 남짓할 정도로 대충만들어도 안정적인 부품이라 그런가


무작정 브랜드만 사는 여론이 그냥 맘에안듬 그거때문인지 대장급 제조사들이 가격책정을 애플같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