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os로 깔아둔 우분투에서 윈도우 설치usb를 만드는 진기한 경험을 해봄
어찌저찌해서 제대로 커브쉐이퍼 건드리는법은 알았는데
역시 pbo는 53배수 이상에서 안정이 잘 안됨
클럭이 오르면 요구전압이 팍 튀는데 52배수 이상 먹이자고 고점을 높이면 그 중간에서의 전압설정이 애매해.
온도가 70-80도 넘어가면 필요전압의 변곡점이 있는데 그거에 정확히 맞추려고 해도 온도센서가 못따라가는거같음.
high temperature영역에서 포지티브를 줘도 뻗드라고.
걍 커옵만 쓰거나 수동오버가 나은듯.
계절이 변하거나 쿨링솔루션이 바껴도 한두가지만 고치면 되니까.
pbo가 겜할때 클럭고점은 뽑아줘도 그거 무색하게 스터터링 뿜어내는거도 좆같은데 커브쉐이퍼 쓰면 더 심하드라
어찌저찌해서 제대로 커브쉐이퍼 건드리는법은 알았는데
역시 pbo는 53배수 이상에서 안정이 잘 안됨
클럭이 오르면 요구전압이 팍 튀는데 52배수 이상 먹이자고 고점을 높이면 그 중간에서의 전압설정이 애매해.
온도가 70-80도 넘어가면 필요전압의 변곡점이 있는데 그거에 정확히 맞추려고 해도 온도센서가 못따라가는거같음.
high temperature영역에서 포지티브를 줘도 뻗드라고.
걍 커옵만 쓰거나 수동오버가 나은듯.
계절이 변하거나 쿨링솔루션이 바껴도 한두가지만 고치면 되니까.
pbo가 겜할때 클럭고점은 뽑아줘도 그거 무색하게 스터터링 뿜어내는거도 좆같은데 커브쉐이퍼 쓰면 더 심하드라
그거 막는방법 잇다던데 뻑나서 자동재부팅할때 디스크복구 못들어가게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