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챔버에 폭 30cm정도면 집에서 키우는 털바퀴들이 본체밟고 넘어지는 불상사는 없겠지?측면 흡기때문에 벽에 달라붙게 배치할 수도 없고데스크 오른쪽(바로 옆이 바닥)에 아슬하게 둬야할 텐데 걍 이제 본체위로 못 올라오게끔 따끔한 훈육이 필요한 부분임?애초에 빅타워에 강화유리에 4080이상으로 박을 거면 무게때문에 휘청거리기도 힘든가
일단 수랭쓸거면 절때 못올라오게해야함 보통 수랭 라디를 위쪽에 다는데 거기를 막는다?
ㅇㅇ 수랭 달거라서 무조건 못 올라오게 할 건데 데스크 위에 두면 한 번씩 밟고가다가 휘청거리다가 넘어지지 않을까랑 생각에 심장이 벌렁거림..
휘청거리진 않을듯
그냥 고민도 안하고 폭 넓은 듀얼챔버 골라야겠다
고양이체중몇임
뚱냥이는 없는데 대충 4키로대
그럼 안넘어짐 ㄱㅊㄱㅊ
강화유리 빅타워면 사람이 실수로 걷어차도 발가락만 조져지는 수준아닌가
가장 직관적이노ㅋㅋ 지금 쓰는 게 측면 강화유리 미들타워라 은근 휘청거려서 불안했었슴 ㄱㅅㄱㅅ
나도 빅타워가 그냥 미들타워보다 살짝 더 큰느낌으로 생각하고서 프렉탈 빅타워 샀는데 받아보고나니 이거 조금만 더 컸으면 기존에 쓰던 미들타워 케이스를 통째로 넣을수 있을정도더라.....
찾아보니 높이 566이던데 빅타워 많이 크네 근데 c8은 464라 생각보다 빅타워의 그 중압감은 프렉탈만큼은 아닐지도ㅋㅋ 지금 미들타워도 꽤 높다고 생각되는데 기대되노
어디 올라가버릇하면 못하게 잡아야지
난 4열짜리 케이스라서 책상하고 케이스 사이 공간이 거의 엄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