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5에서 온도는 최대 52도정도까지 찍히고, 1주기 넘길때마다 씨퓨 부하때문에 팬이 빠르게 돌아가면 47도 부근까지 내려갔다가 팬 속도가 줄어들면 다시 52도까지 오르기를 반복함.

딴짓좀 하다오니까 7주기(런타임 1시간20분가량)까지 오류없이 돌아갔는데 온도는 똑같았음. (실내 온도 22도)

램은 스팟쿨링 없이 방열판만 달려있는 상태임.

오른쪽 하드베이 부분은 뻥 뚫려있어서(최하단에 하드1개만 달음) 공기 흐름에 방해는 거의 없음.

팬 구성은 이런 상태임. 나름 정석적인 배치라곤 생각하긴 하는데 실제로도 최적인지는 잘 모르겠다. 더 좋은 배치방법 있으면 조언부탁함.


전에 주딱이 쓴 램오버글에서 램에 방열판만 달려있으면 오히려 온도가 높아진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걍 스킵했다가 어제 오버클럭했던거 다시 손보려고 같은 글 읽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질문좀 때려보겠음...



대충 데갤 서치해본 결과로는 램 최대 온도 52도 이하라면 나름 쾌적한 수준인거같은데, 전압도 1.4V나 쳐넣고(사실 최대치인 1.43V도 문제는 없었지만 기본 전압이 1.35V짜리라 고장날까봐 쫄려서 실사용은 1.4V만함), 스팟쿨링은 커녕 공랭쿨러조차 옆에 없는 상태인걸 감안하면 조금 이상하리만치 온도가 착한거같은데....맞음?

램이 ㅈㄴ 고수율이라 발열이 적은편인거거나 내가 케이스 쿨링 설계를 ㅈㄴ 빵빵하게 잘해놔서 간접적인 스팟쿨링 효과가 나는걸까?


혹시 내가 램온도 기준같은거 잘못 알고있으면 지적좀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