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pcie 3.0도 말도안돼는 속도의 저장장치였지만 이제는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면 그냥 4.0 제품으로 사게 될 정도로 다음 세대가 밀고 올라오는 중이긴 함.
근데 4.0때부터 조금씩 대두되던 문제였던 발열 이슈가 5.0에서는 더 강해졌기 때문에 pcie 5.0 ssd가 현재의 4.0 내지는 3.0 급으로 흔해진다면
아마 ssd 쿨러를 본격적으로 만드는 제조사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거나, 메인보드 제작사들이 보급형 보드에서도 ssd 방열판을 두툼하게 달아주게끔 바꾼다던지 하는 식으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
물론 ㅈㄴ 하드하게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pcie 3.0의 대역폭도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들에겐 충분하다보니 5.0이상의 규격이 자연스럽게 대중화 되는건 다소 늦어질지도 모르겠다.
온도 땜에 안될거같음
나도 5.0 포기하고 4.0 ssd 여러개 쓰는중이라
3.0이나 4.0의 생산을 중단해버리는 초강수가 아니라면 사실상 많이 힘들거같음
솔찍히 쿨러 쪼그만한거 달면 해소되는 발열량이라고 해도 ssd에까지 쿨러를 달아야한다는 전제 자체가 라이트한 사용자들에겐 부담스럽게 다가올거같기도 한듯
5.0이 4.0이랑 가격이 비슷해진다면 pcie 버전 내리는 기능 사용해서 4.0이나 3.0으로 내려서 발열 잡지 않을까 싶음
모든 사용자에게 보편화되기에는 바이오스에 들어가야하는 시점에서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듯.
exe파일로 대신 처리해준다고 해도 그걸 깔아서 실행시키는것도 컴맹들에게는 진입장벽일거라고 생각하는....ㅋㅋㅋ;
그거야 뭐 메인보드 제조회사의 역량이겠지 4.0이 대세가 되면서 보드에 기본적으로 방열판이 달려나오기 시작했듯 5.0이 대세가 되면 보드 방열판이 업글되거나 아니면 기본적으로 4.0으로 잡아놓고 원하는 사람만 5.0으로 올리게 한다던가
ㄹㅇ 감도 안잡힘...의외로 인식 개변이 빨라서 10년뒤쯤에는 ssd에 쿨러 따로 안다는게 신기하다고 여겨질 정도가 될수도
4.0이 스윗스팟같음 어느정도 방열판만있으면 수명문제없을거같고 5.0은 무슨 방열판 달아도 대용량 옮길때 50,60도 육박하던데
ㄹㅇ....결정적으로 5.0 수준의 대역폭을 요구하는 작업 자체가 없는것도 보급이 어려운 데에 한몫 할거같음.
솔찍히 4.0 대역폭도 지금 쓰기에 좀 오버스팩이긴 한거같음.
말그대로 쿨러 단 스스디가 출시될듯
ssd 자체에 쿨러가 달려나오는건 좀 신박하지만 말이 안되진 않네
2천원짜리 7미리 쿨러같은게 기본으로 달려나오고 바꾸고싶은사람들은 히트싱크 사서바꾸는거징
난 쓸 일 없을듯 ㅋㅋ
p51은 p41보다 온도더낮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