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pcie 3.0도 말도안돼는 속도의 저장장치였지만 이제는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면 그냥 4.0 제품으로 사게 될 정도로 다음 세대가 밀고 올라오는 중이긴 함.

근데 4.0때부터 조금씩 대두되던 문제였던 발열 이슈가 5.0에서는 더 강해졌기 때문에 pcie 5.0 ssd가 현재의 4.0 내지는 3.0 급으로 흔해진다면

아마 ssd 쿨러를 본격적으로 만드는 제조사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거나, 메인보드 제작사들이 보급형 보드에서도 ssd 방열판을 두툼하게 달아주게끔 바꾼다던지 하는 식으로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네....

물론 ㅈㄴ 하드하게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면 pcie 3.0의 대역폭도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들에겐 충분하다보니 5.0이상의 규격이 자연스럽게 대중화 되는건 다소 늦어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