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이랑 하단 흡기로 P14 총 5개 달아놓긴 했는데 최대출력으로 돌려도 본체안에 손 집어넣었을때 바람이 확 불어들어오는 느낌이 별로 안들다보니 원래 이런건가 싶드라고
반면에 후면 배기는 P14 MAX로 했는데 이거는 70%출력만 해도 어지간한 손선풍기급으로 바람을 쏴줘서 쿨링이 잘될거같은 기분은 들던데 좀 시끄럽긴 함;
원래는 시스템팬 바람이 직접적으로 느껴질 정도일 필요는 없는게 맞는거지? 팬 교체할 생각은 없지만 그냥 궁금해서 ㅇㅇ...
시스템팬은 딱 케이스 내부 환기 기능 정도로만 수냉이라면 더욱어 낮게 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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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MAX는 PWM를 둔감하게 세팅해두긴 했는데 30% 수준임에도 1000RPM을 훌쩍 넘기더라고.....그냥 기본 셋업이 엄청 높은듯함
물론 지금은 어느정도 밸런스 잡혀서 흡기랑 배기 소음 비슷비슷한듯함!
상단 3열수냉도 배기긴 한데 얘는 라디에이터에 가려져서 그런가 시네밴치 돌려도 바람이 나오는거같은 느낌이 안들긴 하더라....
아마 시스템팬으로 인해 순환하는 유량이 엄청나다보니 얼마전까지 램쿨러 없이 1.4~1.43V 넣고 써왔는데도 스로틀링 완왔던 이유가 이게아닐까 생각하긴함
지금 컴퓨터 바닥에서 띄워줄 선반 도착해서 세팅하는중인데 다 끝나면 시스탬팬만으로 1.5V 버틸수 있는지 테스트해볼까....램이 타려나 이건
무선 풍속계 저렴한게 있나? 그냥 메인보드에 종이조각같은거 붙여둬도 공기 흐름은 대충 알수있을듯도 한데
이따 시간나면 글카랑 램쿨러 떼고서 전체적으로 휴지조각 붙여서 함 돌려볼게
max랑 아닌거랑 둘다있나보네 둘이 차이 어떰? 소음이랑 쿨린측면에서
MAX가 3배는 더 풍력이 강하게 느껴지고 2배는 더 시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