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두리에 구멍이 송송 나있어서 보이는것보다 실제 면적이 훨씬 좁으니 양을 착각하기 쉬워서 뭔가 AM4때보다 양조절이 어렵게 느껴짐.....

난 분명 엄청 적당히 바른거같은데 나중에 떼보면 ㅈㄴ 범벅이 되있더라....가이드 없었으면 좀 빡칠뻔했음;

작년초에 AM4 컴 만들고서 반년쯤 후에  다시 팔때쯤 분해했을땐 진짜 써멀이 한방울도 옆으로 안새고 씨퓨 모양 그대로 완벽하게 퍼져있어서 내가 하고도 좀 쩌는거같다고 자화자찬했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