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D 서브 모니터를 HDMI로 내장 그래픽에 연결해서 잠깐동안 테스트했더니 무슨 설정이 된건지 자꾸 메인 모니터 부팅화면이 저렇게 찌그러졌다가 부팅 완료될때쯤에 돌아옴.
문제는 저렇게 된 후에 정상부팅하면 사용에는 문제가 없지만 내가 위치 지정해둔 프로그램들의 좌표나 크기가 씹창이 나있다는거임....
드라이버 삭제하고 내장그래픽까지 꺼도 자꾸 이러는데 보조 모니터를 뽑으면 증상이 사라져서 HDMI 말고 DP로 연결할 생각임.... 아마 우선순위가 꼬인거같은데 윈도우 클린설치한지 2주밖에 안돼서 하기싫다;;
그리고 바이오스랑 윈도우는 대체 왜 모니터 식별 순서가 반대인거냐? 제발 합의좀해다오
저거 전에 유튜버가 실험한 거 있는데, 보조모니터도 글카에 연결하는게 게임 프레임이 더 잘 나왔음 글카 리소스 빨리는 거 보다 cpu 전력 빨리는게 더 큰 듯
원래 항상 글카에 물려썼는데 AMD 프리싱크같은 기능 테스트해보려고 임시로 써본건데 일케됨;
바이오스 세팅 문제일수도 있는거아님? 윈도우에서 저리 꼬일수가 있?나
멜?루 씨모스 클리어정도는 당근해봤지
칩셋 드라이버니까 거의 레지스터급 권한이지 않을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