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은 청음샵인데 원래 목적이 저거였음
여러가지 있어서 좋았음 뭐로바꿀지 정했다
더 마음에 든게 있었는데 한국에서 수입자체를 안해서 포기...
pc하는데는 길가다 안보이면 안갈라했는데 돌아가는길에 발견해서 들어감
글카가 60ti가 80만원가까이 하더라 ㅅㅂㅋㅋ
키보드 마우스도 메이저브랜드들 있어서 한번씩 써보고 도파민 오졌다
커수피씨는 실물은 처음봐서 신기했음
번외편
스타레일 아케론 보고 뽑기드갓는데 두번째까지하고 코인 떨어져서 돈바꾸고 다시했더니 보릿자루나와서 오기로 한번더했는데 히메코나와서 걍 만족하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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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수에는 낭만이 있다 근데 내가 하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