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별히 공간 정리도 안하는 편이고, 하드디스크는 SSD에 있는 쓰지는 않지만 지우긴 아까운 대용량 파일들 짬처리 하는수준인데도 불구하고 2TB짜리 SSD 다 쓰기가 힘듦,,,,,, 가성비가 심하게 떨어지는 1테라 미만이 아니라면 2테라살돈을 보태서 4테라 사라고 말하는건 살짝 재고해봐도 좋지않을까? 4테라는 아직 많이 비싸잖아.
사바사가 너무 극심한 영역이라서 누구한텐 하드디스크 10개로도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겐 1테라바이트가 ㅈㄴ 넉넉한 용량일수도 있음....
특히 하는 게임의 가짓수가 한정적일수록 더 그런듯 ㅇㅇ.... 물론 AAA급 스팀게임들 10개씩 돌려가면서 하고 이러면 무조건 ssd 큰거 가는게 맞긴함.
라고 쓰고서 다나와 서치해보니까 요즘 4테라 가격 왤케내려갔냐?? 메이저 제조사꺼 아니면 30이하네 ㅁㅊ.....
990프로 사야하는거 아니면 4테라사도 ㅇㅈ해야겠네 이젠....
2테라가 제일 가성비임
마이크론같은데껀 28언저리까지도 하는거 보니까 예전처럼 도저히 못살 가격은 아닌듯
게임만 다운받을거면 그것도 ㄱㅊ음
7년전 2테라 사타 스스디 직구로 싸게(부가세내고 30정도) 찍먹했는데 그때 한창 용량업에 가격하락이 있었을때라 한 5-6년후면 nvme로 4~8테라는 그정도 가격에 살 수 있지않을까 기대했건만ㅋㅋ
가격 미친듯이 떨어진게 맞긴해
사타스스디는 대체 왜 가격이 똑같은건지는 ㄹㅇ 알수가없긴함
ㅇㅇ 확실히 싸지긴했지만 예상보단 더뎠던거지 특히 컨수머레벨에서 용량업이 너무 안됐으. 12년에 128긱이 주류였을때 6년후 그거 16배짜리가 주류는 아니었지만 그시절 128에 지불한금액 두배정도에 살 수 있었었으니 머 낸드쪽 공정이나 적층 물리법칙의 한계일 수도 있고. 하드도 플래터당 용량올라가는게 요즘 좀 더딘 듯 하니
겜 깔아두고 녹화돌리면 용량 금방 쓰는듯 근데 요즘은 옛날 2테라 살돈으로 4테라도 사니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