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본체 가격으로 비교해야하는데 실수로 다나와 견적으로 올려서 급하게 다시올린 완본체 견적가격
글카 115 (당근 중고)
씨퓨 66 (번장 급처 중고)
수냉 10 (주황동내 고닉이 2년 사용한거 줏어옴)
보드 28 (컴퓨존 리퍼몰, 당시 정가 30~35만원대)
케이스 18 (컴퓨존 리퍼몰)
램 25 (번장 미사용 중고)
이런식으로 깎아서 최종 290정도 들어갔음.
지금 생각해도 진짜 ㅈㄴ싸게맞춘듯.... 물론 저 견적 완성하려고 8월부터 계속 정보 찾아가며 알바 ㅈㄴ 했었음...조립도 당연히 나혼자서 다했었다.
근데 사실 엑조디아 하면서 절약한 돈도 돈이지만 직접 머리 박아가며 견적 맞춘뒤로 관련 지식들이 엄청 풍부해졌어서 단순히 돈 아낀것보다 더 값진걸 얻은거같음.
그거 4060/60ti쪽은 좀 얘기가 다름 완본체가 훨쌈
비교용으로만 올린다는게 계산도중에 완본체가 더 싸지는걸 까먹음
70아래는 완본체가 싸고 님은 다나와견적인데요 완본이 아니라
그냥 비교용으로 올린거긴한데 생각해보니 완본체로 하면 더 싸지는걸 중간에 잊었네;
근데 님같은 고사양은 드래곤볼이 맞긴 함 완본체는 파워 ssd 쿨러가 아쉬운 경우가 많으니깐
다나와보다 드래곤볼이 싼건 뭐 말해봤자이니...
드래곤볼을 함부로 추천할 수 없는 이유가 구매자 본인 운이 매우 중요함 특히 메인보드 cpu 두 부품 불량 잡아낼 실력 없으면 솔직히 비추천하는게 불량 특정이 어려워서 분해조립만 적게는 두세번에서 많게는 열번이상해야되고 불량이어도 불량인줄 모르고 사는사람도 있고 이중에서도 파워 램부터 다시샀다가 그냥 아예 싹다 다시산사람도있고 rma 보내기도 귀찮아서 그냥쓰는사람도 있고 다양함 이런경우 조립컴보다 돈더쓰는경우도 많고 지인컴이라 생각하면 더더욱 정신나감
여튼 컴잘알이면 드래곤볼 쌉추천하다는건 이견없음
난 그냥 대가리 박아가면서 컴맹에서 준 컴잘알로 진화한 케이스라 내 방법대로 했다가 돈이 더 깨질 가능성도 높은건 부정 안함.....
나처럼 알바하던 2~3개월동안 견적 공부만 할거 아니면 ㅋㅋㅋㅋㅋㅋ
구라안치고 나 2024년 2월까진 작업 관리자도 킬줄 몰랐음....
궁금한게 "게이밍컴퓨타" 라고 되어있는데 어쨰서 7950 3d 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