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면 계속 메모리 풀체크해서 부팅할때마다
계속 트레이닝 기본값이 바뀌니 안정화 상태를 딱 얻기가 힘들고
위에 짤팁처럼 진행해도 생각대로 안정화가 안뎀. 거진 리붓했을때 다시하는 트레이닝 맛탱이감.
키자니 오류났을때 트레이닝 기본값이 리붓해도 남아서 다음 테스트를 방해하고...
존나 복불복임.
일단 끈 상태로 안정화 값을 찾겠다는 마인드는 쉽지않은듯 ㅋㅋㅋ
경험적으로는 걍 fast boot 켜놓은채로 이리저리 부루트포스하면서 램오버하다가
트레이닝 기본값 망가져서 오류너는거 같으면, 파워 전원내려서 바이오스 리셋 시키는게
그나마 현실적임. 이걸 끄면 더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느낌임.
트레이닝 기본값이 남아서 생기는 오류인지 아닌지 느낌적으로 빠르게 캐치하는게
중요해지네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면 아예 안되는 값은 입구컷 시켜주면 좋은데 트레이닝이 잘될때는 됐다가 좆같이 트레이닝 되면 안정화 마치고 재부팅만 해도 바로 오류나고 이런 경우가 하도 많아서
반복적으로 테스트 해보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안정 상태 찾았을때 바로 그 트레이닝 값을 윈도상 테스트마치고 저장하는 기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으니 바이오스 저장하려고 리붓했을때 mrc 테스트 다시 돌아가면서 트레이닝 맛탱이감 ㅋㅋㅋ 걍 ㅈ같아
걍 mrc 켜놓고 운좋게 트레이닝 잘된거 얻어걸리길 기도하는게 나은듯 ㅋㅋㅋ
나도 그생각으로 켜놓고 안정화도 해봤는데 불안한 값은 걍 재부팅 해도 바로 오류나더라 ㅋㅋ
그런걸 겪다보니 램오버에 대한 환상같은게 깨지면서 약간 현타도 좀 오고 ㅋㅋ 그냥 한계점에서 한단계 풀어서 실사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임 요즘엔
이번에 tm5는 참고만하고 y크런처 원툴로 안정화 봤는데 이건 진짜 미지의 노가다의 영역임...
y크런쳐도 트레이닝 상태에 따라 됐다 안됐다 하는 경우를 존나 많이 겪음
y크런처 기준 안정화가 실사용 게임기준으로도 안정화가 높은건 맞는듯. 그게 아니면 이짓을 애초에 할 필요도 없는거 맞고 ㅋㅋㅋ
요즘에 시간이 많아서 y크런쳐로 완벽하게 잡아보겠다고 진짜 한달정도 램오버만 ㅈㄴ 매달려 봤는데 트레이닝 됐다 안됐다 하는것땜에 포기함 ㅋㅋ 현타 존나 왔었음
avx로 빡세게 갈구는 부하높은 프로그램은 그런 현상이 없을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ㅋㅋㅋ
근대 이거 y크런처 수십주기 통과시켜도 cpu 오버 하면 램도 트레이닝 다시 돌아가지 않냐? 도루묵 아니냐고 ㅋㅋㅋ
cpu오버하면서 세부전압 한번더 잡아야되니 그게 ㅈ같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