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짭수도 중간에 단계가 하나 더 있을뿐이지 결국 공기로 열 발산하는 구조
2. 수명 걱정할 필요가 사실상 없는 수준인 팬과 비교해서 공기에 비해 점성과 밀도가 훨씬 높아 기계적 부담이 크게 걸리는 냉각수를 이송하는 워터펌프는 마모나 캐비테이션 등에 노출되어 수명이 제한적임
3. 호스 재질의 틈새로 물분자 점점 스며나오고 증발해서 냉각수가 감소하는데 완제품 구조라 보충도 못하고 그만큼 기포 생겨나서 워터펌프가 원래 수명보다도 더 빨리 고장남(냉각수에 최적화된 워터펌프에 역학적 성질이 전혀 다른 기포가 들어가면 수명에 치명적임)
4. 공랭은 부수적으로 보드 상에 기류를 일으키면서 램, 전원부 따위도 겸사겸사 식혀주는 효과를 내지만 수랭이면 주변 냉각은 자연대류에 의존해야 함
5. 존나 비쌈
6. 제조불량 등으로 누수 위험도 있다
비싼데 수명 짧은 소모품이기까지 하면서 터질 위험도 있는걸 감수하면서 쓸 정도로 성능이 월등한가 하면 흐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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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수 옹호론자인 이유. 1. 열발산 효율이 좋아서 저소음 셋팅이 가능 (일부 싸구려 제품은 논외) - 저소음 셋팅이라 함은 라디팬속 700~900rpm / 펌프팬속 1500~2500rpm 사이 저소음 구간으로 고정하는 셋팅 2. 공랭을 쓰든 수랭을 쓰든 3~5년 주기마다 교체하기 때문에 수명에 대해 신경을 안씀 - 사용자 부주의 제외하고 짭수 터진 사례적음
3. 10년간 짭수 5개 정도 써봤는데 쓰면서 성능저하온건 갤러해드가 유일. 그마저도 결함으로 판단받아 미개봉 신품으로 교환받아서 이득봄. 4. 공랭 크면 내부 순환에 오히려 악영향이라 수랭달고 스팟쿨링 다는게 열관리면에서 효율적 5. 아틱 수랭3 핫딜가로사면 7~8만원 수준 6. 반박불가
ㅈㄴ 비싼건 개허세 좆지랄 문어 같은거 갈때나 얘기고 쓸만한 일체형은 대장급 공랭이랑 가격 비슷함 오히려 대장급 공랭들 ㅈㄴ커서 컴셋팅할때 개좆같음 그리고 짭수달고 남는공간에 120mm팬 얹어서 쿨링 시키면 램 쿨링 전원부 쿨링 개압살함
컴퓨터에 딱히 신경안쓰고 사용만 한다면 공랭 좋지~ 근데 cpu 오버하고 ram 오버하고 여기 갤러들 처럼 쪼이고 쪼이면서 쓰면
위에 설명한 대로 공랭 대비 수랭이 가지는 장점을 무시할 수가 없음 당장 공랭으로 수랭 셋팅 할 수 있냐 하면 많이 힘들지
1. 원자로조차도 바닷가에 있는게 아니면 엄연하게는 공랭에 더 가깝지않나? 이건 그냥 인간 기술력의 한계라고 봄. 4. 그래서 워터블럭에 전원부 쿨러가 작게 달려있는 제품도 있더라. 그리고 공랭도 시스템쿨링이 부족하면 오히려 수랭보다도 더 심하게 열이 축적되지 않나? 6. 터졌을때 보상을 충분히 받아도 손해가 나는 중요한 기기에선 안쓰는게 정답이긴 함. 오히려 좋아 소리가 나오는 사람이라면 글쎼다. 2,3,5: ㅆㅇㅈ. 사실상 아직까지도 수랭 쿨러, 특히 짭수는 구조 자체가 절대 이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함. 절대적인 성능이 높은 건 부정할수 없어도 오버클럭을 할 사람이 아니라면 구태여 수냉을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 조립해놓고서 신경쓰고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절대로 추천하면 안된다고도 생각함.
근데 성능대비 가격으로 따진다 하면 최상급 공랭 가격으로 적당한 수랭 하나 사다 달면 성능이 비슷하거나 더 나을떄도 있어서 마냥 비싸다곤 못할듯
1. 라디에이터의 공기접촉면적이 공랭식보다 압도적으로 넓고, 수냉의 특성상 냉각수로 식히기 때문에 히트파이프보다 효과적임 2. 팬에 비하면 불리하지만 5년정도면 새 컴퓨터 맞추기 때문에 크게 불리하진 않음 3. 믿을만한 메이커 쓰면 ㄱㅊ 4. 수랭이 케이스 밖에 있는게 아닌이상 공기순환에 도움을 줌 5. 가성비는 상급 공랭과 동일하다고 판단됨 6. 믿을만한 메이커 쓰면 ㄱㅊ
그런 당신을 위한 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