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 =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전력제한을 해제해서 더 쌔게 클럭이 돌아가게 함 이때 전력을 많이 먹으니 온도 높아질수 있음
커옵= 그 상태에서 전압을 빼서 온도의 여유를 만들어주고 그 여유분만큼 클럭이 더 잘돌아 갈수 있게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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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개를 큰 갈래로 이해하고 그 외 여러가지 중요한 옵션들도 공부하는 중인데
max boost override = 클럭 최대 제한 풀어주는 것 최대치는 이걸로 갱신 가능하지만 유지는 다른 측면
온도제한 = 특정 구간 이상 온도가 올라가면 강제적으로 클럭을 낮춰서 온도를 낮추는 보험역할, 성능 비례 온도 최적화가 안되어있다면 성능이 낮아짐
대충 요렇게 이해하면 되나...? ㅈㄴ 몇일동안 공부하는데 확신이 안서노 ..
PBO: 부스트클럭 요청 발생시 온도여유가 있다면 전압을 추가로 인가함(클럭을 얼마나 더먹일지는 설정따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