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내가 할수있는 대부분의 테스트는 다 통과시켜야한다는 주의에서 요즘들어선 실사용하다가 튕기거나 하위프레임 좆박는거만 아니면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좀 바뀌어가는거같음.....
OCCT로 친다면 굳이 올코어 1시간씩 돌리고 이러지 않고서 코어 1개씩만 순환해서 4~5주기정도 완료하면 충분한거 아닌가? 하고 말이지.....
사실 오버 실패한거 그냥 냅두고 실사용하다가 문제겪은 경험이 없다보니 안정화도 어느정도 타협이 필요한거 아닌가해서 물어봄 ㅇㅇ;
걍 자기전에 y크런처, 나가기전에 프라임스몰 자기전에 프라임라지 돌리고 문제없으면 씀 실패하면 그전에 쓰던 세팅으로 쓰다가 안정화는 무조건 컴퓨터 안쓸때만
일말의 타협도 허용하지 않는거아니냐 그정도면
대신 세팅값을 양보함 좀 널널하게 램오버도 걍 1차만 잡고 시퓨도 대충 전압 고정시켜두는정도 어짜피 4K인데 그래픽카드가 일하는거지 시퓨가 일하는건 아니니까... 인코딩이나 코딩같은거 뭐 오버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니니까 세팅값을 대충잡게 되는듯
난 대충 2시간 정도 돌려봄 그래서 가끔 유튜브나 게임할 때 오류 생기는데(아마 글카 언더볼팅) 대충 쓰는 중...
순정 혹은 오버클럭까지 해도 쓰로틀링은 안오는 사람은 언더볼팅이나 전력제한 걸어도 의미없지?
성능만 보면 그렇지 않을까요? 전 어항케이스라 전면 메쉬 대비 온도가 5도 오르길래 해준거라
내 4080이 클럭제한을 좀 쎄게걸어놔서인지 순정이 2700제한이던데 애프터버너로 3000Mhz까지 클럭 땡겨써도 온도가 6~70도대라 뭔가뭔가더라
물론 글카오버는 좀 쫄려서 스틸노마드 업적만따고 바로 순정으로 돌림 ㅎ;;
확실히 이런거 보면 전면 메쉬가 정답이긴 하네...
내껀 전면메쉬는 또 아님. 옆판은 강화유리랑 철판이라 메쉬케이스치고는 공기순환 능력이 조금 떨어질듯?
물론 섀시 팬을 존나 변태적으로 달아서 케이스 쿨링은 ㅆㅅㅌㅊ인건 맞음 ㅋㅋㅋㅋ
원래는 하단 팬을 전면팬보다 RPM 높게 잡았는데 공진이 있는건지 소음이 좀 심하길래 지금은 전면흡기 -10%로 쓰고있긴함
제 케이스도 하단이랑 측면팬 있는데 알1리발 짭안리 팬에 400rpm이라 거의 장식용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