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위에 어항? 보기야 이쁘지
요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많고 듀얼이상 구성도 많아서 책상 여유공간은 점점 줄어든다
넓은 책상을 쓰더라도 부족한 것이 요즘.
그래서 역으로 공간이 쳐 남아도는 곳이 바로 책상 아래.
답은 바닥본체다
만원짜리 바퀴달린 받침대만 써도 바닥으로 인한 패널티는 대부분 상쇄된다
책상위에 어항? 보기야 이쁘지
요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많고 듀얼이상 구성도 많아서 책상 여유공간은 점점 줄어든다
넓은 책상을 쓰더라도 부족한 것이 요즘.
그래서 역으로 공간이 쳐 남아도는 곳이 바로 책상 아래.
답은 바닥본체다
만원짜리 바퀴달린 받침대만 써도 바닥으로 인한 패널티는 대부분 상쇄된다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받쳐줄만한 글카 살 돈이 없음
조립식 랙 써서 본체는 맨 밑층에 놓고 윗층에 수납공간 쓰니 존나 좋음 ㅋㅋ
모니타는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43인치 혼자 책상 다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