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10년전에 FHD가 지금의 4k에 근접한 인식이었던 걸로 기억함 물론 1370? 이나 1680같은 해괴한 해상도가 주류였고 지금처럼 144프레임 이라는 개념이 희박하던 시기였지만


배틀필드1 출시 와 배그열풍으로 24 FHD 144hz TN패널 이 50만원에 팔리면서 고프레임 이 대중화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폰에도 120hz가 사실상 기본이 된 시대인데 fhd 144급 모니터 가격은 몇년째 20만원대로 동결됐고 4k 144hz는 필립스 알파스캔 정도로 눈낮추면 80언더로 살 수 있단말이지


유튜브 나 커뮤에 컴퓨터 얘기들 보면 잘 봐줘도 QHD 이하는 뒷방노인 취급하는데 방송하는 사람들이나 스팀 평균사양 같은걸 보면 fhd도 팔팔하다는게 의아함 화면 규격에 맞춰서 컴퓨터 부품 가격이 세분화 되어가고 있는거 같음 예전처럼 단순하게 계획적 구식화로 단종시켜버리는게 아니라


사실 나도 현생이슈 때문에 라이젠 2세대 콤퓨타를 5년째 붙잡고 있으면서 여러게임을 하지만 당장 업글을 한다면 부분만 해서 FHD 유지할거 같음 4k는 아직 그돈씨 라는 말이 나와서


실제로 나같은 데붕이들이 많아서 4k가 아직 주류가 아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