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프레임 -> 1-1 생성된 프레임 -> 1-2 생성된 프레임 1-3 생성된 프레임 -> 2번 프레임
1번이랑 2번을 참고해서 AI가 2개의 중간은 이렇겠지~ 하면서 생성된 프레임을 만드는거 맞음?
근데 그런거면은
빠르게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1~2번 프레임 간의 격차가 크니까 중간 예측을 하기 힘들어서 화질 열화가 심해지지만
정적인 장면에서는 1~2번 프레임 간의 차이가 적거나 없으니까 화질 열화가 적거나 없다
라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임?
어디서 들은거같은데 이전에는 1번프렘 2번프렘 그 픽셀위치의 색으로 프레임 만들었다고 들음 1번과 2번 색의 중간을 형성하는 식으로 근데 이제는 거기에 ai더해서 더 정교해졌다 뭐 이런거 같았는데 기억이 잘 안나
내가 설명한게 dlss원리였던거같고 mfg는 여기에 더 기술 집어넣은듯
어쨌든 앞뒤 프레임 차이가 적으면 당연하게도 열화가 적긴 하겠네 ㅅㅅㅈ 5080 리뷰 보는데 움직이는 장면에서 하나 캡쳐해서 열화 심하다고 보여주고 움직이는 장면은 잘 못느끼겠지만 멈춰있는 화면에서는 열화가 느껴질거다라고 말해서 의문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