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오피셜 스토어에서도 뒷메뉴마냥 꽁꽁 감춰져있어 찾기 힘든 모델이다


저 든든한 히트파이프 6개를 보라







TDP는 195W라 주장하고 있다






ICE600SE라고 똑같이 히트파이프 6개에 팬만 달라졌다고 TDP 280W임을 주장하며 2000원쯤 더 비싼 모델이 있긴 하나 소켓별로 구매옵션이 제각각이라 걸렀다







약 12000원에 구매


국내에서 이 돈으로 살 수 있는 타워형 쿨러는 얘네가 4천원인가 5천원에 팔아먹는 ICE200PRO처럼 히트파이프 두 개 달린 박한 놈들뿐이다





테스트에는 12700F를 사용하였다


인텔 시스템에 장착하기에는 심히 개같으며 특히 인텔 브라켓에 버클을 한 번 박으면 다시 뺄 수가 없어 강제로 그 소켓에서 밖에 쓸 수 없게 된다


얘는 소켓 1700 위치에 버클을 박아버렸으니 이제 다른 인텔 소켓에는 쓸 수 없다


개같은 푸쉬핀





하위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무지개빛 3핀 팬이 제공된다


반대쪽에는 걍 딴데서 쓰던 쿨러마스터 팬을 갖다박아 쌍팬을 구성했었으나 되레 온도가 더 올라가는 현상이 목격되어 다시 빼버렸다






일단 12700F의 성능은 제대로 뽑아주며





로드 중 평균 73도, 피크 88도 정도를 유지한다


국밥 쿨러인 PA120SE에 비교했을 때 한 4~11도 정도 더 높은데 라이젠5에 쓰는 정도면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됨


왜 샀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