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는 만악의 근원은 요놈이다


벤치상 꽤나 훈륭한 점수를 기록중인데 가격은 1열 공랭 수준인 미친 가성비 공랭인거 같다


문제는 이녀석이 RPM 을 80 도 이하 에선 진짜 최소한 돌도록 만들었는데 엄청난 풍절음이 들려서 귀를 테러함


그래서 고민없이 P12 를 질렀다 P14 쓸뻔했지만 고닉게이가 사이즈 말해줘서 다행이 P12 을 구입했다






도착한 P12 당장교체 했다





결과는 엄청났다 무음수준으로 바뀐 쿨러


이정도면 쿨링성능 감소하고 개이득이다 생각하고 R23 으로 테스트 해봤다 ..


뭐야 이거 무서워


R23 기본 620S 쿨러의 경우 저소음 세팅 (80도 이하 RPM 저속)에서는 돌리자마자 최고 80에서 79도 였는데


아틱 P12 이새낀 왜인지 10분 풀로 돌려도 70도에서 올라갈 생각을 안한다..


보통 대장급 공랭쿨러에 달린팬이 P12 같은 케이스 팬보다 성능이 좋지 않나?.. 스팩상도 무조건 P12 보다 좋던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결론 620S 가 쓰레기 팬을 쓰는지 아니면 뭔가 잘못됐는지 팬만 교체 했는데


소음은 없어지고 온도가 더내려갔다.. 다만의외로 점수 차이는 별로 없었다


다만 620S + 아틱 P12 2개 합친돈이면 왠만한 종결급 공랭쿨러를 살수 있는 점에선 가성비가 없어져 버린다는 단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