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예 뚫어버리거나 아스트랄처럼 팬을 하나 더 달아두면 되는 걸 굳이 고장 위험을 안고 저렇게 해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순전히 감성용인가 뭔가 얼마 안가서 제대로 안 열릴 거 같은 불안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