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라는걸 좋아해야할 이유를 잃어버렸다.


장문쓰긴 싫고 간단히 말하면


액티비전 EA 마이크로소프트 게임회사들이 좆박는걸 몇년간 보며 혼란과 뻘짓을 하다보니 이유를 잃어버렸다


내가 돈은 없지만 공과금 때문에 전~혀 벌벌떨진 않는 딱 그수준인데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게임 시리즈들이 너그럽게 관용적으로 봐도 내 인내심을 씨네벤치 무한으로 돌리는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든다


피해의식 이지만 만약 내가 미국인 이었다면 앞뒤 좆까고 위의 회사 3사 중 한곳 간판에 9mm 몇백발은 갈겼을거다


진짜 컴퓨터 왜 좋아해야하냐? 나 큰거 바라는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