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베이 똑띠 잘 만들어놓은 제품만 삼
대충 알아서 나사끼워서 굴려넣으세요 하는 케이스 << 하드쓰면 소음 지옥열림
제대로 고정 + 별도 쉴드까지 있는 케이스 << 확실히 나음
요즘시대는 하드 쓸거면 8TB이상 쓰는거라 고용량 하드는 소음 심한편이라 ㄹㅇ 케갈할때 1~2순위 고려대상임
하드베이 똑띠 잘 만들어놓은 제품만 삼
대충 알아서 나사끼워서 굴려넣으세요 하는 케이스 << 하드쓰면 소음 지옥열림
제대로 고정 + 별도 쉴드까지 있는 케이스 << 확실히 나음
요즘시대는 하드 쓸거면 8TB이상 쓰는거라 고용량 하드는 소음 심한편이라 ㄹㅇ 케갈할때 1~2순위 고려대상임
걍 나스나 외장하드 쓰는게 낫지않음? 14TB 8TB가지고있는데 본체에 넣을 엄두도 안나는데
든든한 곰탱이같이 큰 타워 본체에 다 박아두길 원했음 끽해야 하드 2개만 쓰는거기도 하고
하드베이 들어가면 쿨링을 타협하거나 진짜 엄청크거나 이거라서 어렵더라 요즘 이쁜 케이스보면 하드 넣는거 대충 자리만 만들어놓기만 하니까 애매한듯
어항은 무조건 포기고, 난 빅타워충인데도 요즘 빅타워도 하드베이에 각박함 대놓고 컨셉잡은 케이스들 말고는 하드베이 똥같이 넣어주더라
특히 요즘 측면뚫어놓은 케이스가 많아서 그자리에 쿨러달자리 만들어주려면 하드위치가 애매해질수밖에 없는듯.. 측면타공없는 옛날식 케이스도 딱 2자리 가능한 수준이고
그래서 걍 하드 쓸거면 옛날 케이스가 더 좋은거같음 튼튼하기도 하고 하드쓸걸 다 생각해두니까
나두 옛날이 그리워.. 어항메타 시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