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좆같다!! 가격 어매없다!!!!"


-> "흠.. 그럼 혹시 라데온을 믿어봐도 되나..? 싸게 나와주겠지? 성능도 루머에 의하면 가격대비 꽤 좋아보이는데?"


-> 어림도 없이 빨판상어식 가격책정으로 안사기도 사기도 뭣한 애매한 가격으로 출시, 성능도 루머보다 한 급 구린 성능.


-> "어휴 그럼 그렇지" 후 지포스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