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에 당일에 바로 해야한대서


나를 픽업해가더라?


선정리랑 램오버 해주고 써멀 에이맥 좋은걸로 새로 바르고 먼지도 닦아줌


하는김에 컴 한대더 조립 봐줬음


그리고 1.5만원 수고비에 택시비 2만원 받음


택시비는 1.9만원 나옴


돼지국밥 먹고 들어오니 지금


올만에 컴 조립 하고 싶었는데 재밌었다ㅇ



+ 썰로


택시탈때 고속도로 탄다길래 예상요금이상 절대 못내고 천천히가도 상관 없다 했더만


내릴때되니 고속도로비 추가 입니다 ㅇㅈㄹ 하면서 예상요금 뛰어버림


바로 그냥 안내려요 하고 파출소 가자길래 가자 했더니 돈 주더라 돈 차이 사실 얼마 나지도 않는데 기분 드러버서 안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