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탑 업그레이드 도와주다가 B450보드가 5600을 인식 못하니 바이오스 업데이트 하려는데, 이번엔 또 USB에 들어있는걸 인식 못해서 USB없이 바이오스 업데이트하는법 찾아내서 문제 해결하고서 조립 완료하니 하루 다지나갔음 다음에 밥사준다하니 조아쓰....? 사실 전에 만들었던 P14 환풍기 분해시켜서 두개 뜯어다 달아줘가지고 밥사준다해도 본전이 아니긴함
나도 친구 컴 바이오스 업뎃할때 usb 인식 못해서 usb 없이 업뎃했는데 ㅋㅋ
처음으로 남의 컴터 처음부터 끝까지 조립해주는거라 이동시간이랑 청소하는 시간 제외하고도 6~7시간정도 걸림 ㅋㅋㅋㅋ;;
바이오스 문제라는걸 뒤늦게 알게돼서 그전까지 부품 갈아끼우고 결착상태 계속 손보다가 시간다보냄...
이제 영원한 a/s 노예당첨 고장나면 바로 콜올듯
사실 AS기사를 자처하긴함. 고마운 줄을 모르는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지.
그럼 ㄱㅊ지 나는몇번해주고나서 밤낮으로 전화와서 그이후로 브랜드컴사라함 ㅋㅋ
사용하던 1070ti 5만원에 넘겨주겠다고도 하던데 날먹할까 고민중
(시세 알려줌)
나도 친구컴 cpu 업글 도와줬는데 1650 그냥 준대서 거절하고 나왔는데 먹을걸
ㅋㅋㅋ 다음번까지 잇으면 그때 꺼억해
개인 정보 유추 될만한 문구는 모두 제거 바람
크으 나중에 미래저당잡힐 사람 살려주는 주딱
규정임
하루죙일 부려먹고 밥 한끼?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