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 당시 SSD는 860evo 혹은 pro 가 진리였는데 그만큼 비쌌음
하지만 삼성보다 7~8만원 저렴한 가격에 수명은 비슷하고 무려 "마벨 컨트롤러" 를 사용한 플렉스터 SSD는 혜자였음. 근데 국내에선 삼성 이름값이 넘사벽이다 보니 콤퓨타 관심있는 사람 아니면 잘 모르기도 했음. 게다가 지금은 제조사도 많고 컨트롤러에 관심은 커녕 DRAM 없는 스스디도 잘 팔리는 상황이니
물론 성능 과 안정성도 삼성 동급과 꿀리는거 없었음
현재 판매중인 플렉스터의 유일한 PCI4.0 스스디...InnoGrit 란 회사는 마벨 CTO 출신이 세운거라고 함. 그래서 컨트롤러 안정성은 마벨 때 만큼 인정받는듯
플렉스터 란 회사가 민간 보단 기업을 주로 상대하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안타까운 회사임
난 지금까지 이름도 못 들어봤는데 다음 ssd로 저거 함 사볼까
시금치 비주얼 견딜수잇셔?
어차피 방열판 안에 들어가는데 알빠 아니지 않나...?
다나와 보니까 이젠 삼성 SK보단 조금 비쌈 많이 안만들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