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A와 CPU A보다 성능이 좋은 CPU B 가 있고
GPU가 있을 때
CPU A에서 GPU 풀로드 뽑아내고도 프레임 어느정도 나오는 상황에서
CPU B로 바꿔도 결국 GPU 풀로드 걸리는 것은 똑같은데
게임 프레임이 소폭이라도 개선되는 이유가 뭐임?
CPU A와 CPU A보다 성능이 좋은 CPU B 가 있고
GPU가 있을 때
CPU A에서 GPU 풀로드 뽑아내고도 프레임 어느정도 나오는 상황에서
CPU B로 바꿔도 결국 GPU 풀로드 걸리는 것은 똑같은데
게임 프레임이 소폭이라도 개선되는 이유가 뭐임?
이걸 핑프질하는건 좀 아니지않냐?
아니 보통 GPU 성능에 CPU가 못 따라갔을 때 바꾸는 거면 올라간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있는 CPU로도 GPU 성능 뽑는데 CPU만 바꾼다고 올라가나?
검색해봤는데 누구는 GPU 풀로드 뽑을 수 있으면 CPU 바꿔도 의미없다 그러고 막상 벤치마크 결과들 보면 프레임 조금씩은 오르는데 왜 그러는지 몰라서
cpu성능이 좋으면 게임의 그래픽을 연산후 글카가 처리하는데 생기는 병목현상을 최소화 해줌, 물리엔진의 처리를 cpu가 하는 경우가 있음 게임의 최적화에따라 다르지만 결국 cpu > gpu로 그래픽 연산을 하기때문에 cpu의 성능이 영향을 준다는 뜻이야
ㅇㅇ 그거는 알겠는데 cpu가 연산을하고 그걸 받은 gpu가 로드율 Max면 이미 cpu가 충분히 병목없이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상태에서 cpu 바꾼다고 프레임이 소폭으로 오른다는 게 신기해서
그래픽 처리가 아니라 cpu가 필요한 부분에서 오른다고 봐야하나?
대충 그렇게 이해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