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0G로 맞춘 첫 콤퓨타
케이스가 쿨러 역할을 하는 팬리스 컴퓨터였어요
열이 너무 직빵으로 오고 PCIe 슬롯도 없어서 멋진 SSD를 장착하는 것이 불가능해 케갈...
SFX파워가 들어가는 조금 큰 케이스였어요
다음은 커스텀한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는 작은 케이스로 넘어왔어요
이 친구는 이제 곧 NAS용 케이스가 될거에요
이렇게보니 별로 안 써봤네욘
사용해봤던 가장 큰 케이스는... 2U짜리 랙마운트 케이스가 제일 컸네욥
얘도 숏뎁스라 좀 작은 편이에요
- 저장장치 갤러리에 놀러오세욧!!!!!!!!!!!!!!!!!!!!!!
케이스 자체가 히트싱크인건가 ㄷㄷ
저런걸로 나스 쓰는건 보통 뒤에 다스 붙이는건가요
내부에 2.5" 드라이브랑 LP PCIe 카드 자리가 있어서 그걸로 떼우려고요 ㅇㅂㅇ!!
좆고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