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인디겜만 존나하다가 견적공부 4개월해서 13600k 반본체 조립했었는데
심지어 원랜 ssd도 없었음
근데 그렇게 공부 쳐하고 삼성 ddr5-4800삼
첫조립은 이상하게 빵꾸나긴함 ㅋㅋ 공부 엄청했다고 자신했는데 나중에 보면 왜 이걸 샀지? 느낌드는거 꼭 껴있음
이게 특히 DDR4는 삼성이 하닉 포지션이라 삼성좋다는 정보까지 섞여있어서 초기에 DDR5떈 삼성 사는 사람들 많았지
그때 삼성산 이유가 하닉이 매우좋고 램오버도 잘먹는데 개비싸길래 오버도 안할꺼니까 삼성샀는데 생각해보니 걍 흑금치 사면 되는거였음
심지어 저떄 삼성이면 불량이슈도 심할떄 아니였나 ㅋㅋ
ㄴㄴ 저땐 5600 나오기 직전이었음
내가 견적공부하다가 인텔 13세대랑 rtx 40이 딱 나온다길래 그거 맞춰서 샀거든 보드 b660 박격포/토마호크 살라했는데 품절나서 z790 ud 샀던것도 기억나네
맞다 불량이슈가 5600나오고 나서였지..
저떄는 B보드 언볼없어서 Z보드산건 신의한수인데?.. 특히 지금은 많이 개선된 (아직도 있는) 과전압은 저떄 진짜 심했음
ㄹㅇ 그건 신의한수됐음
생각해보니 초기면 136K 애 거의 50 하지않았나.. 내가 그떄 137K 70주고 샀던 이유도 136K 너무 비싸서 였는데..
나오고 한 2주지나니까 40이더라 그때 라이젠 안산이유는 라이젠 씨퓨+보드값 개비쌈/역시 씨퓨는 인텔이 좋지않을까? 해서 샀음 ㅋㅋ
am5의 시작은 논X 출시가 시작이라고 봄
저때 라이젠 진짜 메리트 없었음 7600 출시후 금방국밥됐지만 그떈 너무 비쌋고 특히 보드는 중급기도 거의 30 중후반 40근처였으니 너무 비쌋음
지금은 좀 가성비퇴물된 느낌 있긴한데 a620보드 출시가 23년 초고 긱바 b650m k출시가 23년 5월이니까 ㅋㅋ
저떈 심지어 중급기? 말곤 선택지도 없는게 지금 잘팔리는 PG 라이트닝 M K 같은 저가 보드 나온거 진짜 엄청지나서여서. .. 저떈 어엘 ATX 33~34 이 딴게 가성비였음
심지어 어엘말고 다른 중급기인 토마호크는 거의 맨날 품절이라 웃돈 주고 사야했었던거 생각하면 그시절 암드 보드는 진짜 악몽임
그때 뚜껑도 병신같이 두꺼워서 전력은 실제로 많이 안쳐먹는데 온도 미친듯이 높다는 벤치결과 돌아다녀서 그냥 여러모로 욕쳐먹고 다녔지 새삼스레 am5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준 7800X3D가 대단해보이네
저땐 인식 핵폐기물 느낌이었지... 그러면 가격이라도 싸야하는데 가격은 보드값 생각하면 그냥 인텔가는게 좋은 수준이라
첫조립은 이상하게 빵꾸나긴함 ㅋㅋ 공부 엄청했다고 자신했는데 나중에 보면 왜 이걸 샀지? 느낌드는거 꼭 껴있음
이게 특히 DDR4는 삼성이 하닉 포지션이라 삼성좋다는 정보까지 섞여있어서 초기에 DDR5떈 삼성 사는 사람들 많았지
그때 삼성산 이유가 하닉이 매우좋고 램오버도 잘먹는데 개비싸길래 오버도 안할꺼니까 삼성샀는데 생각해보니 걍 흑금치 사면 되는거였음
심지어 저떄 삼성이면 불량이슈도 심할떄 아니였나 ㅋㅋ
ㄴㄴ 저땐 5600 나오기 직전이었음
내가 견적공부하다가 인텔 13세대랑 rtx 40이 딱 나온다길래 그거 맞춰서 샀거든 보드 b660 박격포/토마호크 살라했는데 품절나서 z790 ud 샀던것도 기억나네
맞다 불량이슈가 5600나오고 나서였지..
저떄는 B보드 언볼없어서 Z보드산건 신의한수인데?.. 특히 지금은 많이 개선된 (아직도 있는) 과전압은 저떄 진짜 심했음
ㄹㅇ 그건 신의한수됐음
생각해보니 초기면 136K 애 거의 50 하지않았나.. 내가 그떄 137K 70주고 샀던 이유도 136K 너무 비싸서 였는데..
나오고 한 2주지나니까 40이더라 그때 라이젠 안산이유는 라이젠 씨퓨+보드값 개비쌈/역시 씨퓨는 인텔이 좋지않을까? 해서 샀음 ㅋㅋ
am5의 시작은 논X 출시가 시작이라고 봄
저때 라이젠 진짜 메리트 없었음 7600 출시후 금방국밥됐지만 그떈 너무 비쌋고 특히 보드는 중급기도 거의 30 중후반 40근처였으니 너무 비쌋음
지금은 좀 가성비퇴물된 느낌 있긴한데 a620보드 출시가 23년 초고 긱바 b650m k출시가 23년 5월이니까 ㅋㅋ
저떈 심지어 중급기? 말곤 선택지도 없는게 지금 잘팔리는 PG 라이트닝 M K 같은 저가 보드 나온거 진짜 엄청지나서여서. .. 저떈 어엘 ATX 33~34 이 딴게 가성비였음
심지어 어엘말고 다른 중급기인 토마호크는 거의 맨날 품절이라 웃돈 주고 사야했었던거 생각하면 그시절 암드 보드는 진짜 악몽임
그때 뚜껑도 병신같이 두꺼워서 전력은 실제로 많이 안쳐먹는데 온도 미친듯이 높다는 벤치결과 돌아다녀서 그냥 여러모로 욕쳐먹고 다녔지 새삼스레 am5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준 7800X3D가 대단해보이네
저땐 인식 핵폐기물 느낌이었지... 그러면 가격이라도 싸야하는데 가격은 보드값 생각하면 그냥 인텔가는게 좋은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