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근같은데에
CPU 미개봉 중고/SSD 미개봉 중고 많이보이던데


이게 국내 정발품인 경우는 메리트가 있어서 자주사는데

반대로 직구품인 경우는 오히려 개봉해서 실사용이나 작동확인 된 중고보다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함


특히 CPU는 초기불량 제외하면 고장 거의 없다고 요즘 다 알려져서 많이 사는게 보임


알1리 직구 CPU는 초기불량 반품(보통 90일?) 제외하면 사실상 as든 rma든 없다 생각해야하는데

이걸 미개봉 중고로 사온다는건 초기불량 리스크를 그냥 감수하겠다는거임


물론 초기불량이 잘 안걸리긴 하지만 초기불량 걸리면 그 누구도 책임 안진다는걸 알아야함




이런 글 쓰는 이유는 직구CPU 미개봉이랍시고 몇만원씩 더 받아쳐먹는 사람들이 좀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