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x 쓰다가 요번에 5600 주워와서 배송 도착하면 바꾸려고함
지금은 겜맥400 쿨러 달고 쓰고 있는데 무뽑 말이 많다보니까 뭔가 느낌이 쎄함
6년 동안 쓰는동안 써멀 재도포 그런거 하나도 안 한 상황이라 더 불안한데
일단 기존꺼는 어떻게든 자알 떼내지길 빌면서 조심해야 될 거 같은데
문제는 요번에 5600 새로 바꾸면서 무뽑 방지 킷 가능한 쿨러로 바꾸는게 맞나 싶음
어차피 이 시기에 저거로 교체하는거라 가성비 따지면
그냥 쓰던거 계속 쓰고 쿨러 교체 값도 아끼는게 맞나 싶기도 하는 생각도 들어서 결정 장애 오는데
어찌 하는게 좋음?
무뽑은 그냥 컴터 교체전에 게임한두판 하던지 아니면 파스타스 or r23같은거 그냥 한사이클만 살짝굴려주고 하면 잘떨어짐 굳이굳이
삼디 뭔가 돈주고 사기 아까운 느낌이라 없는데 데모 정도로도 괜찮음? 아니면 그냥 헬다2 투입하고 와야지..
그냥 아무게임이나 살짝굴려도 잘떨어짐
ㅇㅋ 감사감사
드라이기로 온도 올리고 뽑아도 잘뽑힘 - dc App
아주살짝 좌우로 비트는게 포인트 - dc App
그건 내가 쫄보라 무서워.. 먼지청소할때도 에어건 부는데 그때마다도 맘이 불편하더라 ㅋㅋ 하필 램 관련해서 개고생좀 해서그런가
어짜피 몇년지나면 고철임 걍 쓰자
무뽑 당해도 보드만 살아라는 마인드로 일단 간다... 문제는 내 5600 뱅기에 막 탑승함 ㅋㅋ 한참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