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전부 기가바이트 제품이라

GCC(GIGABYTE CONTROL CENTER) 깔았습니다


일단 오버 요소 3개

클럭, 전압, 온도가 있고

클럭이 올라가면 좀 더 높은 전압이 필요하고 그러면 온도가 올라간다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스로톨링 현상의 성능저하가 있어

3개의 적당한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하드웨어가 버틸 수 있는 한계에서) 까지는 알았는데


막상 오버 창을 보다가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일단 그래픽카드의 경우 부스트 클럭을 설정할 수 있는데

제가 순정 상태를 hwmonitor로 확인해보니까 게임 중에는 2800 후반? 까지도 클럭이 올라가는 걸 확인했습니다

(온도는 60도 정도 나옵니다)


예를 들어 부스트 클럭 +200 메모리 클럭 +2000을 한다고 하면

저기 있는 2588에서 +200을 하여 2788을 만들어도

현재 게임 중에 2800 후반까지 올라가는데 의미가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