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기전에 벤치하거나 스트레스 테스트해서 열 받은상태 그런거 절대 아님 그냥 오래 전원 꺼둔 본체 뚜따한거임
난 살다살다 오래돼서 굳은건 봤어도.. 이렇게 액체마냥 살아있는건 첨봄..;;
이때 국산 써멀구리스로 유명한 AMECH SGT-4 썼었는데 저거 다 닦고 최신 AMECH SGT-4 쓰긴했음
뜯기전에 벤치하거나 스트레스 테스트해서 열 받은상태 그런거 절대 아님 그냥 오래 전원 꺼둔 본체 뚜따한거임
난 살다살다 오래돼서 굳은건 봤어도.. 이렇게 액체마냥 살아있는건 첨봄..;;
이때 국산 써멀구리스로 유명한 AMECH SGT-4 썼었는데 저거 다 닦고 최신 AMECH SGT-4 쓰긴했음
SGT-4 구형 유분리 이슈 있었음
아.. 초기형은 진짜 문제가 있었구나
써멀구리스 유분인거같은데 저렇게 모인건 처음보네
나도 첨봄.. 보통 얼마 안있어서 다 굳지 않나?? 2700X 기본 타워공랭 때도 저렇게 유분 남지 않았지 싶은데
이새끼 땀흘리는거 보니까 뭔가 숨기고있네
나도 19년에 그리핀 z9 가성비 존나좋고 광고 많이해서 샀다가 유지력 병신인거보고 mx-4 nt-h2 이런거만 찾는다 이제 국산 써멀 어쩌구가 그냥 성능은 괜찮아도 검증이 부족했던거 같기도 하네
액체라서 당황해서 땀흘린것 뿐이긴한데 확실히 나온지 얼마안된 제품은 쓰는게 아닌듯 검증도 안돼서
이런거 싫어서 걍 mx4 20g 사서 쭉씀 ㄹㅇ 메인컴은 NT-H2 바르고
MX4가 진짜 든든국밥인가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