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400에서 pa 120se로 바꾸었거든.
쿨러 위아래 2개 스프링나사 말고 쿨러를 고정하기 위한 메인보드하고 결합하는 붉은 플라스틱에 나사 4개 있잖아?
이거 안돌아가는 순간에서 아주 살짝만 탁! 한번만 더 하고 말았는데.
쿨러 다 조립하고 생각해보니까 이거 쿨러계속 돌면서 진동으로 너덜거릴려나...?
좀더 빡빡하게 뜨아압! 할 정도로 좀더 조여야함...???
써멀까지 다 바르고 쿨러나사 돌리면서 생각이 나서 도저히 다시 써멀제거하고 다시 붙일 엄두가 안나서 일단 그냥 조립해버렸는데......
뭔가 개찝찝해..도와줭..
ㄴ 그냥 손힘풀고 돌아가는데까지만
다행이구나 고마워...응가 안싼기분났었어
그정도면 됐다
썬쨩밖에 없다...ㅎㅎㅎ......이제 컴터 부품교체는 더이상은 네이버...